🔎 핵심 요약
- 총 판매 3,732대
- 내수 2,239대 / 수출 1,493대
- 그랑 콜레오스 내수 1,663대
- 세닉 E-Tech 207대
- 필랑트 3월 인도 예정
목차
르노코리아 2026년 1월 판매 실적 개요
르노코리아는 2026년 1월 한 달 동안 총 3,732대를 판매했다.
- 내수: 2,239대
- 수출: 1,493대
국내 판매 비중이 약 60% 수준으로, 수출보다 내수 중심 구조를 보이고 있다.
모델별 내수 판매 현황
1️⃣ 그랑 콜레오스 – 1,663대
- 중형 SUV 주력 모델
- 누적 약 6만5천대 판매 기록
- 월 판매는 SUV 경쟁 상황에 민감
내수 판매의 약 74%를 차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.
2️⃣ 아르카나 – 369대
- 1.6 GTe 트림 313대 (약 85%)
- 가격대 약 2,300만원
- 준중형 세단 가격대와 경쟁
가성비 중심 수요가 대부분을 차지한다.
3️⃣ 세닉 E-Tech 100% 일렉트릭 – 207대
- LG에너지솔루션 87kWh NCM 배터리
- 정부 인증 기준 최대 460km 주행
- 수입 모델
전기 SUV지만 판매량은 제한적이다.
수출 판매 구조
- 뉴 르노 콜레오스: 977대
- 아르카나: 516대
총 1,493대 수출로, 내수 대비 규모는 낮은 편이다.
신차 변수: 르노 필랑트
- 전국 전시장 계약 진행 중
- 3월부터 부산공장 생산분 인도
- 테크노 트림은 3분기 출시 예정
단기 실적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.
구조적 한계 분석
① 내수 판매 규모 제한
2천대 초반 판매는 국내 주요 브랜드 대비 낮은 수준이다.
SUV 시장이 성장 중임에도 점유율 확대는 제한적이다.
② 전기차 제약
세닉 E-Tech는 수입 모델로:
- 가격 경쟁력 부담
- 보조금 변수
- 충전 인프라 의존
성장 속도가 빠르지 않다.
③ 브랜드·서비스 네트워크 한계
- 서비스센터 접근성
- 브랜드 신뢰도
- 중고차 가치
구매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.
소비자 관점 영향
긍정 요소:
✔ 중형 SUV 선택지 유지
✔ 아르카나 가격 경쟁력
✔ 전기 SUV 460km 인증 주행거리
주의 요소:
❌ 판매 규모 제한
❌ 전기차 인프라 변수
❌ 수입 모델 유지비 부담
신차 필랑트는 향후 실적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.
결론
르노코리아 1월 판매 실적은 그랑 콜레오스 중심의 내수 구조가 유지된 결과다.
전기 SUV 세닉 E-Tech와 신차 필랑트는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지만, 판매 규모와 브랜드 네트워크 한계는 여전히 존재한다.
소비자는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유지비, 서비스 접근성, 중고 가치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.
